
- 고성군 관내 중·고등학생에 장학금 총 1억 원 후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2일 고성군청 대회의실(고성군 고성읍 소재)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고성군 이상근 군수를 비롯한 내빈 그리고 고성군 장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장학금 총 1억 원은 선발된 장학생 120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지원된다. 올해로 40년째 진행되고 있는 귀뚜라미 장학 사업은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생 5만 4000여 명을 배출했으며, 누적 후원 금액은 359억 원에 달한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학업의 기회를 잃지 않고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귀뚜라미 장학금으로 응원을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리고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도 학술연구 지원 사업, 교육기관 발전 기금,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목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 설립 후 40년간 567억 원 규모를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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