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령시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에 장학금 총 5000만 원 후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충남 보령시(시장 김동일)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보령시 명천동 소재)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보령시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내빈 그리고 보령시 장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학금 총 5000만 원은 선발된 장학생 71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지원된다. 올해로 40년째 진행되고 있는 귀뚜라미 장학 사업은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생 5만 4000여 명을 배출했으며, 누적 후원 금액은 359억 원에 달한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귀뚜라미 장학금이 젊은 인재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주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평등한 교육 기회 실현을 위해 귀뚜라미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도 학술연구 지원 사업, 교육기관 발전 기금,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목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 설립 후 40년간 567억 원 규모를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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