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북도 모범학생 100명에 장학금 총 1억 원 후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관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3일 충북교육박람회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충북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한 내빈 그리고 귀뚜라미 장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학금 총 1억 원은 선발된 장학생 100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지원된다. 올해로 40년째 진행되고 있는 귀뚜라미 장학 사업은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생 5만 4000여 명을 배출했으며, 누적 후원 금액은 359억 원에 달한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귀뚜라미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다.”라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 귀뚜라미 장학금을 밑거름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도 학술연구 지원 사업, 교육기관 발전 기금,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목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 설립 후 40년간 567억 원 규모를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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