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시 관내 중·고등학생에 장학금 총 5000만 원 후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경기도 광주시(시장 방세환)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일 광주시청(광주시 송정동 소재)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광주시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 그리고 광주시 장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장학금 총 5000만 원은 선발된 장학생 70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지원된다. 올해로 40년째 진행되고 있는 귀뚜라미 장학 사업은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생 5만 5000여 명을 배출했으며, 누적 후원 금액은 359억 원에 달한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다.”라며, “귀뚜라미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도 학술연구 지원 사업, 교육기관 발전 기금,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목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 설립 후 40년간 567억 원 규모를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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