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관내 중·고등학생에 장학금 총 5000만 원 후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4일 임고서원(영천시 임고면 소재) 일원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영천시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장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했다.
장학금 총 5000만 원은 영천시 관내 23개 중·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장학생 50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지원된다. 올해로 40년째 진행되고 있는 귀뚜라미 장학 사업은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생 5만5000여 명을 배출했으며, 누적 후원 금액은 359억 원에 달한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영천시 장학생 모두 각자 가진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해 지역 사회 발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귀뚜라미 장학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도 학술연구 지원 사업, 교육기관 발전 기금,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목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 설립 후 40년간 567억 원 규모를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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