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익산시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에 장학금 총 5000만 원 후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전북 익산시(시장 정헌율)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익산시 국민생활관(익산시 남중동 소재)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익산시 관계자를 비롯한 내빈 그리고 익산시 장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장학금 총 5000만 원은 선발된 장학생 46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지원된다. 올해로 41년째 진행되고 있는 귀뚜라미 장학 사업은 지금까지 누적 장학생 7만여 명을 배출했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귀뚜라미 장학금을 발판삼아 꿈과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귀뚜라미그룹은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화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원 사업 이외도 학술연구 지원 사업, 교육기관 발전 기금,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목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 설립 후 41년간 610억 원 규모를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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