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주시 관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에 장학금 총 5000만 원 후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전북 전주시(시장 우범기) 관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9일 전주시청 회의실(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소재)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전주시 우범기 시장을 비롯한 내빈 그리고 전주시 장학생 등 50여 명 참석했다.
장학금 총 5000만 원은 선발된 장학생 총 30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지원된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지난 1985년부터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설립 취지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약 7만 명의 학생에게 누적 55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귀뚜라미 장학금이 전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의 꿈을 응원하는 귀뚜라미 장학사업을 지속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후원하는 귀뚜라미문화재단과 사회복지사업을 전담하는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체계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재단 설립 후 41년간 610억 원 규모를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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