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창군 관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에 장학금 총 5000만 원 후원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은 전북 고창군(군수 심덕섭) 관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고창군청 회의실(고창군 울진읍 소재)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고창군 김영식 부군수를 비롯한 내빈 그리고 고창군 장학생 등 100여 명 참석했다.
장학금 총 5000만 원은 선발된 장학생 총 70명의 학업 장려를 위해 지원된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지난 1985년부터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설립 취지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약 7만 명의 학생에게 누적 55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은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귀뚜라미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응원하고 육성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후원하는 귀뚜라미문화재단과 사회복지사업을 전담하는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체계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재단 설립 후 41년간 610억 원 규모를 사회에 환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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